엘쁠라또의 시작

2006년 3월. 봄이 오기 시작하던 즈음, 그렇게 시작했습니다. 땀, 시련, 기쁨, 보람, 반성, 도전… 많은 추억들이 쌓여왔네요. 무수한 발자욱이 새겨놓은 자취들 위에 또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담게 될까 하는 설렘이 내일을 기다리게 만듭니다. 엘쁠라또를 아껴주시고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늘 더 낳은 음식공간을 고민하는 엘쁠라또 되겠습니다.